매체는 가장 먼저 한국 대표팀이 속한 A조를 분석하면서 멕시코를 가장 강력한 조 1위 후보로 꼽았다.
매체가 예측한 A조 경기 결과는 멕시코의 2승 1무, 한국의 1승 2무, 체코의 1승 1무 1패, 남아프리카공화국의 3패다.
'ESPN'의 전체 대진 예측에 따르면 한국은 캐나다와 맞붙어 1-2로 패배, 16강 진출에는 실패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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