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14위에 불과한 마야 흐발린스카가가 프랑스 오픈의 프로 시대 최초로 예선 통과자 결승 진출을 일궈낸 뒤 전세계 테니스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흐발린스카는 이번 대회 전까지만 해도 메이저대회에서 이긴 경기가 2022년 윔블던 딱 1승에 불과하다.
이번 대회 여자단식 준우승자는 140만 유로(약 25억원)의 상금을 수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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