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공기 누출 현상이 악화하면서 우주비행사들이 긴급 대피했다가 복귀했다.
해당 터널의 공기 누출은 이전부터 인지됐던 것이지만 이날 이 같은 현상이 더욱 심화했다고 스티븐스 대변인은 설명했다.
이에 미국·프랑스 국적의 우주비행사 4명과 NASA 임무를 위해 ISS에 머물던 러시아 국적 우주비행사 1명 등 총 5명이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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