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 카자흐스탄 알마티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개최한 '2026 중앙아시아 부산 유학설명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알마티와 비슈케크에서는 대학별 특화 프로그램 소개와 진로 상담, 교육 관계자 교류, 재부 카자흐스탄 유학생 소통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현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 현지 학교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부산시는 중앙아시아 지역 유학생 유치 기반 확대를 위해 현지 학교 교장단과의 협력 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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