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잊지 않았겠죠?' KIA '12년 차' 애증의 1R 내야수, 햄스트링 부상 복귀→퓨처스 '최다 7연승 타이' 힘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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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잊지 않았겠죠?' KIA '12년 차' 애증의 1R 내야수, 햄스트링 부상 복귀→퓨처스 '최다 7연승 타이' 힘 보탰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이 햄스트링 장기 부상에서 복귀해 퓨처스리그 팀 최다 연승 타이 기록에 힘을 보탰다.

KIA 퓨처스팀은 선두타자 황대인의 볼넷과 이호연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2루 기회에서 주효상의 2타점 적시 3루타로 2점을 더했다.

3개월에 가까운 재활 뒤 돌아온 황대인은 지난 3일 퓨처스리그 롯데전에서 실전 복귀해 5타수 2안타 2타점 2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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