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김경덕 행정부시장 주재로 현안점검 최종보고회를 열고 공연 기간 안전관리와 교통대책, 현장 질서유지 방안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
◆ 안전사고 예방 위한 현장 대응 강화 부산시는 공연장과 주요 이동 동선에 인파 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 도시철도·버스 증편해 교통혼잡 최소화 부산시는 공연 종료 후 집중되는 귀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시철도와 시내버스, 부산김해경전철 운행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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