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로 강등된 가운데, 관심을 받고 있는 마테우스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나서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2024-25시즌에는 사우샘프턴에서 42경기 3골 6도움, 지난 시즌에는 웨스트햄으로 이적해 38경기 4골 4도움을 기록했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마테우스는 현재 계약 기간이 2030년까지 남아 있어 붙잡는 것이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웨스트햄은 쉽게 보낼 생각이 없다.웨스트햄 내부 소식통들은 구단이 마테우스를 잔류시키기 위해 필사적인 상황인 것으로 전했다.웨스트햄은 마테우스가 다음 시즌 챔피언십에서 팀의 승격을 이끄는 핵심 선수 역할을 해주길 바라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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