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세계 상품 무역이 중동 전쟁에도 호조를 이어갔으나 둔화가 시작됐을 조짐도 보인다고 세계무역기구(WTO)가 진단했다.
상품교역지수는 향후 2∼3개월의 무역 상황을 전망해 수치화한 것으로, 기준치인 100보다 낮을수록 무역 성장세가 약할 것으로, 100보다 높을수록 강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뜻이다.
부문별로 AI를 포함한 전자부품 상품교역지수는 105.5로 지수 평균을 크게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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