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민·최찬, KPGA 선수권대회 2R 공동 선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안지민·최찬, KPGA 선수권대회 2R 공동 선두

둘은 5일 경기도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1위에 안착했다.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안지민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9개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3일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은 6언더파 136타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