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은 5일 경기도 양산시 에이원 컨트리클럽 남·서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중간 합계 8언더파 134타로 공동 1위에 안착했다.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안지민은 이번 대회 이전까지 9개 대회에 출전했다.
지난 3일 끝난 GS칼텍스 매경오픈 우승자인 송민혁은 6언더파 136타로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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