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박경혜가 요즘 보기 힘든 친화력을 보여줬다.
박경혜는 안 쓰는 가구는 버린 뒤 장롱 설치 기사님들을 맞았다.
'스몰토커' 박경혜는 입이 근질근질한 모습을 보이더니 기사님들한테 먼저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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