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자 배드민턴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메이저 대회인 인도네시아 오픈 4강에 안착했다.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은 5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세게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 오픈 8강강전에서 폰파위 초추웡(8위·태국)을 44분 만에 세트 점수 2-0(21-19 21-11)으로 잡았다.
뒤이어 열린 여자 단식 8강 또 다른 경기에서는 세계 26위 심유진(인천국제공항)이 미야자키 도모카(9위·일본)를 세트 점수 2-0(21-18 21-15)으로 제압하는 파란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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