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제궁은 마크롱 대통령이 이를 위해 영국 런던을 방문할 예정이며, 이날 회동엔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도 함께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정상 간 회동은 젤렌스키 대통령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직접 만나 종전안을 논의하자는 서한을 보낸 뒤 이뤄진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대변인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서한을 받았다고 확인하면서도 푸틴 대통령의 반응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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