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한국에 대한 '큰 선물'로 네 개의 신규 사업 축을 제시했다.
HBM과 LPDDR 등 고성능 메모리 수요 확대는 물론 로봇·자율주행·스마트팩토리 분야까지 협력 범위가 넓어지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LG, 현대차, 네이버 등 국내 기업들의 AI 생태계 내 역할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
황 CEO는 식사 뒤 취재진이 한국을 위한 큰 선물이 무엇이냐고 묻자 "한국에 네 개의 새로운 사업을 가져온 것"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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