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자활근로자 재충전 문화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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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자활근로자 재충전 문화행사 개최

부산진구는 5일 롯데시네마 부산본점에서 2026년 상반기 자활근로자 문화체험 프로그램 '영화와 팝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활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활근로자 12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개봉작을 관람하며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구는 매년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자활근로자들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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