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산업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고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공공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해 공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안전문화 확산 위한 협력체계 구축 세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건설현장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 분야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창호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지역사회의 안전은 한 기관의 노력만으로 해결할 수 없는 과제"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시민과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안전 분야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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