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더 워싱턴 포스트’는 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월드컵을 준비 중인 일본 축구대표팀이 훈련장 잔디 상태 문제로 인해 훈련 장소를 변경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엘 바리알에서 훈련을 진행 중인 일본은 몬테레이에서의 적응 훈련 일정을 모두 마친 뒤 오는 8일 미국 내슈빌로 이동할 예정이다.
대회를 앞두고 예상치 못한 훈련장 문제를 겪은 가운데, 이러한 변수가 일본의 월드컵 준비 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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