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를 '거짓말쟁이'라고 부른 시민이 벌금형을 받았다.
수사기관이 총리 눈치를 지나치게 살핀다는 비판이 나오는 가운데 미국 국무부도 온라인 검열이라며 논란에 끼어들었다.
수사당국은 비판 댓글이 잇따르자 38건을 정치인 비방 혐의로 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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