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동서대, 문화유산 활용 실무형 인재양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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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동서대, 문화유산 활용 실무형 인재양성 나선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전시 콘텐츠 제작을 넘어 학생들이 기획 단계부터 제작 과정 전반에 참여하는 현장형 교육 모델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 기획부터 제작까지 학생 참여 연합대학은 동아대 석당박물관과 동서대 가상융합기술연구원을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유산 기반 콘텐츠 제작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한편 양 대학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다양한 문화유산의 디지털 자원화를 확대하고 교육·연구·전시 기능을 연계한 문화유산 플랫폼 구축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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