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현 사랑의교회 목사가 지난달 29일 미국 필라델피아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으로부터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학교 측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오정현 목사가 누구와 비교할 수 없는 인문학적 지식을 갖춘데다 흠이 없는 삶을 살며 오랜시간 선교에 앞장선 것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수여 받을 자격이 충분했다"고 전했다.
지난 30여년 간 옥한흠 사랑의교회 초대 목사가 다진 '제자훈련'을 급변하는 사회 변화에 발 맞춰 새롭게 발전시켜 글로벌 선교로 승화 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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