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의 알렉세이 리하체프 최고경영자(CEO)는 한국이 북극항로(NSR)에 관심을 보인다고 5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한국이 원자력 분야뿐만 아니라 운송 회랑 개발의 일환으로 북극항로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한다"고 한국을 콕 집어 거론했다.
리하체프 CEO는 러시아와 한국이 고위도 지역의 물류, 운송, 인프라 협력을 위한 국제 플랫폼 및 기구 설립을 추진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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