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스타] 6⅔이닝 비자책 호투+탈삼진 커리어 하이...5월 고전했던 최승용, 스스로 만든 반등 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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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스타] 6⅔이닝 비자책 호투+탈삼진 커리어 하이...5월 고전했던 최승용, 스스로 만든 반등 발판

최승용은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주말 3연전 1차전에 두산 선발 투수로 등판, 6과 3분의 2이닝 동안 4피안타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특히 그는 이날 탈삼진 9개를 기록, 종전 한 경기 개인 최다 탈삼진(7개)을 넘어섰다.

그사이 타선은 7회 선두 타자 안타 허용 뒤 연속 삼진 처리를 하고 마운드를 박치국에게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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