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를 2박 3일간 봉쇄했던 시위대가 5일 다시 인근 개표소를 사실상 봉쇄하고 6·3 지방선거 재선거를 주장하고 있다.
이날 오후 개표소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는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시민들과 보수 성향 유튜버 등이 오후 8시 현재 경찰 비공식 추산 1천명 이상 모였다.
시위대는 경찰이 투표소에서 투표함을 반출한 직후인 오전 10시께부터 이곳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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