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산 드론이 아파트에 충돌해 인명 피해가 났던 루마니아에서 이번엔 우크라이나 해상 드론이 영해에서 폭발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께 루마니아 콘스탄차 흑해 항구에서 해상 드론이 자폭했다.
루마니아 당국은 "폭발한 해상 드론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사용되는 유형"이라며 "루마니아 군 장비가 아니며 흑해 지역의 훈련에도 사용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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