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만나는 이번 자리는 '삼소(삼겹살과 소주) 회동'으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오후 6시 52분께 구광모 회장을 시작으로, 최태원 회장, 이해진 의장이 연이어 고깃집에 입장해 가볍게 잔을 부딪치며 대화를 나눴습니다.
약 7개월 만에 다시 방한한 황 CEO는 이번 '삼소회동' 전 홍대 인근의 T1 PC방을 방문해 프로게이머 '페이커' 이상혁과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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