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진 네이버(NAVER(035420)) 의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의 삼겹살 만찬 자리에서 네이버페이로 식사비를 결제했다.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5일 젠슨황 엔비디아 CEO와 삼겹살 회동에서 Npay 커넥트로 결제를 진행하고 있다.(사진=네이버) 5일 IT업계에 따르면 7개월 만에 다시 한국을 찾은 젠슨 황 CEO는 이날 오후 7시부터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 고깃집 ‘형님 저요’에서 이해진 네이버 의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과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인 만찬을 가졌다.
해당 매장은 네이버의 금융 계열사 네이버파이낸셜이 운영하는 ‘네이버페이 커넥트’가 설치된 가맹점으로, 이 의장은 식사 후 네이버페이로 결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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