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그리고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참석해 삼겹살에 소주를 곁들이며 허물없는 우의를 다졌다.
5일 오후 6시 52분경 식당 '형님 저요'에 구 회장을 필두로 최 회장과 이 의장이 연이어 모습을 드러냈다.
구 회장은 식사 내내 집게와 가위를 들고 직접 고기를 구우며 일행을 챙기는 살뜰한 모습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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