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원천점이 문을 닫은 지 반년 만에 경찰 임시청사로 활용된다.
5일 수원영통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청사 재건축 사업에 맞춰 오는 11월께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옛 홈플러스 원천점 건물로 임시 이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 판매시설로 돼 있는 시설 용도를 공공청사로 전환하는 절차도 추진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