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는 오는 8일부터 공업지역 확대와 공장 밀집 지역의 체계적 정비를 위한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주민 열람·공고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미 공장들이 난립해 도로 등 기반시설 부족을 겪던 추자지구에는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용도지역 변경 등이 추진된다.
시 관계자는 “곤지암읍 일원의 계획적인 공업용지 확대와 추자동 일원의 공장 밀집 지역 정비를 통해 광주시 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도시관리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