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백룸(Backrooms)’이 개봉 8일 만에 50만 관객을 끌어 모으며 올여름 극장가의 예상 밖 흥행작으로 떠올랐습니다.
‘살목지’의 뒤를 이어 공포 영화 열풍을 이어가는 가운데, 평일에도 관객 수가 꾸준히 늘어나며 흥행이 지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할리우드를 휘어 잡은 천재 감독, 케인 파슨스 이 괴담을 극장으로 끌고 온 인물은 바로 2005년생 영화 감독, 케인 파슨스(Kane Parson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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