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SMR 핵심 한국 맡기자 반발…'바이 브리티시' 논쟁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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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SMR 핵심 한국 맡기자 반발…'바이 브리티시' 논쟁 확산

영국 항공우주·방산 기업 롤스로이스가 소형모듈원자로(SMR) 프로젝트 핵심 공정을 한국 기업에 맡기기로 하면서 영국 내에서 '바이 브리티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영국에서는 공공사업에서 자국 산업을 우선하는 바이 브리티시 기조에 어긋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영국 정부는 해당 프로젝트에서 공급망의 70%를 자국산으로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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