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할 수 없다…갱년기 이후, 자궁은 안전할까? (EBS 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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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할 수 없다…갱년기 이후, 자궁은 안전할까? (EBS 명의)

5일 오후 9시 55분 EBS1에서 방영되는 의학 프로그램 '명의'가 '갱년기 이후, 내 자궁은 안전한가?'를 주제로 여성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자궁 질환의 진실을 낱낱이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산부인과 김미란 교수가 출연해 자궁 선근증, 자궁 근종, 자궁 내막증 등 여성 3대 자궁 질환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치료 방향을 제시한다.

많은 여성이 폐경 이후에는 호르몬 분비가 줄어들어 자궁 질환이 저절로 호전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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