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3 지방선거에선 지방선거 실시 31년 만에 첫 여성 광역단체장과 3선 기초단체장이 탄생했으나, 전체 여성 기초단체장 당선인 수는 9명에 그쳐 직전 지방선거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
또 경기 안성시장 선거에 도전한 더불어민주당 김보라 당선인은 전국 최초 여성 3선 기초단체장 타이틀을 얻었다.
김 당선인은 2020년 보궐선거에서 안성 최초의 여성 시장에 오른 뒤 2022년 지방선거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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