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산 품종·특화단지 육성해 국산 밀 경쟁력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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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 국산 품종·특화단지 육성해 국산 밀 경쟁력 높인다!

‘한면’은 농촌진흥청이 2023년 개발한 국수용 밀 품종이다.

이날 방문한 김제 국산 밀 제분 시설은 2024년 4월 완공, 영농조합법인 ‘㈜우리농촌살리기공동네트워크’가 국산 밀을 수매하고 제분, 가공해 유통하는 선순환 구조로 운영하고 있다.

이날 이 청장은 “현장 수요에 맞는 우수 품종 개발과 생산, 제분, 가공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산업 기반 구축은 국산 밀 산업의 경쟁력을 키우는 동력이다.”라며 “재배와 가공적성이 우수한 품종 개발·보급을 확대하고, 밀 산업 밸리화 시범단지를 중심으로 국산 밀의 안정 생산과 소비 확대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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