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 '금강' 쓴 한만수 작가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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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소설 '금강' 쓴 한만수 작가 별세

대하장편소설 '금강'을 쓴 소설가 한만수가 5일 별세했다.

문단 관계자와 유족에 따르면 한 작가는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특히 2014년에는 무려 12년 6개월 동안 집필한 대하장편소설 '금강'(전 15권)을 완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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