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장편소설 '금강'을 쓴 소설가 한만수가 5일 별세했다.
문단 관계자와 유족에 따르면 한 작가는 이날 오후 5시 10분께 지병으로 숨을 거뒀다.
특히 2014년에는 무려 12년 6개월 동안 집필한 대하장편소설 '금강'(전 15권)을 완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송언석 "경찰 '투표부실 항의' 시민 구타 의혹…엄벌해야"
검찰, '관봉권 띠지 폐기' 의혹 무혐의 처분 "증거 없어"
"재판 빠지고 수감자와 입맞춤"…아르헨 판사, 파면 무효로 복직
국제유가, 이스라엘·레바논 휴전합의에 반락…WTI 3%↓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