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작전 중이던 해군 함정에서 부사관 1명이 훈련 도중 부상을 입고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시 36분께 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임무를 수행 중인 함정에서 전투배치 훈련을 받던 부사관 1명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해군은 유가족에게 애도를 표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와 사망 원인 규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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