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유튜브 촬영까지 중단하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영상 속 강남은 “아침에 일어났는데 완전히 몸이 굳었다.2년 전에도 디스크가 터졌었는데 무서워서 아무 치료도 안 받고 도망쳤었다”라며 과거 병원 치료를 기피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의사는 “상태가 심해 결국 시술을 진행했다”며 “앞으로 최소 3개월 동안은 절대 러닝을 해서는 안 된다”며 엄격한 경고와 함께 당분간 절대 안정을 취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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