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장현국, 사재 146억 투입해 지분 확대 “M&A·밸류업 속도 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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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 장현국, 사재 146억 투입해 지분 확대 “M&A·밸류업 속도 낼 것”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장현국 넥써쓰(NEXUS) 대표가 사재를 투입해 대규모 지분 확보에 나섰다.

넥써쓰는 5일 “장현국 대표가 주주간 계약에 따른 콜옵션(매수청구권)을 전격 행사해 링크드가 보유하고 있던 넥써쓰 보통주 541만 590주를 취득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현재 장현국 대표 체제의 넥써쓰는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구심점 삼아 온체인 기반의 게임 생태계를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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