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군부대서 공포탄 빼돌린 병사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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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군부대서 공포탄 빼돌린 병사 '징계'

지급 받은 공포탄을 빼돌린 해군 병사가 감봉 등의 징계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사진=챗GPT) 당시 새벽 경계근무에 투입되며 총기와 공포탄 등을 소지했던 A 일병은 근무를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공포탄 2발을 자신의 주머니에 숨긴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 부대는 A 일병에게 감봉 2개월의 징계 조치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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