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태명 '포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출산까지 8주가 남았음을 알렸다.
김지영은 개인 SNS에 초음파 사진을 올리며 "포비 보고 왔어요.찌부러진 코랑 입술에 녹아내리는 나는야 도치맘"이라고 적었다.
2024년 결혼, 이제 출산 카운트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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