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투표에서 떨어진 뒤 후폭풍이 거세다.
독일유엔협회(DGVN)에 따르면 2024년 독일이 유엔에 지출한 돈은 약 44억유로(7조9천억원)로 미국에 이어 두 번째였다.
요한 바데풀 외무장관은 비상임이사국 투표에서 탈락한 당일 정부 재정적자를 언급하며 "(유엔 프로젝트) 참여 여부는 개별 사안을 살펴봐야 한다.어떤 부분에서는 독일의 이익을 좀 더 분명히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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