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출신' 로빈 아내, '전세사기' 피해자였다..."극심한 스트레스 받았다" (비정상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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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출신' 로빈 아내, '전세사기' 피해자였다..."극심한 스트레스 받았다" (비정상수다)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전세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4일 '파도파도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에는 '로빈이 한국에서 전세사기 당한 경험...(feat.일리야의 부동산 특강)'이라는 제목의 '비정상수다' 4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에 일리야 또한 전세사기를 당한 적이 있다고 전해 줄리안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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