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올여름 이적시장에 나올 것으로 보인다.
PSG가 두 시즌 연속 결승전에 올라 우승한 순간에도 이강인은 교체 출전조차 하지 못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1월 이적시장 때부터 이강인 영입을 강하게 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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