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빈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오른 양효진은 김수지, 김지수, 박현경 등 공동 3위(6언더파 66타)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양효진은 “오랜만에 좋은 스코어를 기록해 기분이 좋다”며 “퍼트가 정말 잘 됐다.버디 퍼트는 물론 중요한 파 퍼트들도 잘 들어가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예빈은 “시즌 초반에는 드라이버와 아이언 샷이 많이 흔들려 6개 대회 연속 컷 탈락을 하기도 했다”며 “지금은 샷 감각이 많이 돌아왔다.곧 좋은 성적이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랜만에 안정적으로 플레이해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