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정점식 정책위의장이 5일 차례로 사의를 표명했다.
국민의힘이 광역단체장 4석을 얻는 데 그친 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장동혁 지도부를 향한 책임론이 비등하는 가운데 나온 첫 사퇴 의사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이날 윤상현 의원이 주최한 지방선거 평가와 고찰 세미나에서 “국민의힘의 완패”라며 “서울시장 승리는 오세훈 개인기와 부동산 이슈 때문”이라고 일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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