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싱크홀 위험 찾는다”…과천시, 실증도시 선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AI로 싱크홀 위험 찾는다”…과천시, 실증도시 선정

과천시는 지난 4일 행정안전부의 ‘2026년 지역맞춤형 재난안전 문제해결 기술개발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지표투과레이더(GPR) 기반 도심 지반침하 탐측 우선순위 기술개발 사업’ 실증도시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신한항업은 지난 2월 과천시에 실증 테스트베드 참여를 제안했고, 과천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재난 예방 차원에서 사업 참여 의향을 밝혔다.

이후 수행기관 선정 절차를 거쳐 사업이 최종 확정되면서 시는 지난 5월 관계기관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실증 방안을 논의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