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가 자택 벽과 천장에 클라이밍 홀드를 직접 박아 넣으며 '집 안 클라이밍장'을 완성했다.
사람은 클라이밍, 고양이는 캣워크 .
클라이밍 홀드를 고정하면서 김대호는 "제일 재밌는 건, 하고 싶은 걸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라고 소신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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