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의 영원한 주장' 카를레스 푸욜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함께 사전 기자회견장에 나왔다.
경기장 안팎에서 보여준 책임감과 리더십 덕분에 지금도 바르셀로나 팬들 사이에서는 '영원한 주장'으로 불린다.
푸욜은 "한국에 또 와서 기쁘다.3번째 방문이다.좋은 선수들, 특히 리버풀과 대결해 매우 기쁘다.내일 좋은 경기 함께 임했으면 좋겠다.엄청난 경기 펼쳐질 테니 기대해달라"라고 하며 사전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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