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팀토크’는 5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여름 브렌트포드 공격수 이고르 티아고를 깜짝 이적 타깃으로 지목했다.다만 어떤 거래든 눈이 튀어나올 만한 금액이 필요할 것이며, 또 다른 맨유 스타의 이탈에 달려 있다”고 전했다.
프리미어리그 38경기에 출전해 22골 1도움을 기록했고, 엘링 홀란드에 이어 득점 2위에 오르며 자신의 가치를 크게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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