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와일드씽'에서 오정세는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비운의 발라드 왕자 최성곤 역을 맡았다.
공개된 영상 속 오정세는 최성곤 무대 의상을 입은 채 상황극을 펼쳤다.
특히 세 편의 영상 중 '나방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16만 회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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