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출시 이후 초슬림 담배 시장을 개척하며 KT&G의 얼굴이 된 에쎄는 이제 글로벌 초슬림 담배 시장의 3분의 1을 차지하는 브랜드로 자랐다.
방경만 사장 체제 아래 KT&G가 에쎄로 수익성을 끌어올리고, 전자담배 릴(lil)과 니코틴 파우치로 성장 지평을 넓히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일반 담배보다 슬림한 형태와 차별화된 제품 콘셉트를 앞세워 소비자층을 확보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제품 다양화를 통해 KT&G를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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